스키점프 광고컷. /사진=한국관광공사
한국관광공사(사장 정창수)가 평창동계올림픽을 주제로 한 겨울관광 해외광고를 론칭했다고 밝혔다.

이 광고(Draw Your Winter Story In PyeongChang)는 30초 분량으로 평창올림픽과 한국의 겨울관광 매력을 알리는 데 집중했다.  


피겨스케이팅, 아이스하키, 스키점프 등 동계스포츠 종목 선수들의 움직임을 동양적 매력을 표출할 수 있는 수묵화 기법으로 표현한 것이 특징이다.  

특히 영상의 주요 배경으로 평창 알펜시아와 강릉 선교장 등을 활용해 올림픽 개최지인 강원도 지역을 홍보하고 한국의 전통적인 매력이 돋보이도록 했다.


이번 TV 광고는 동계스포츠 관심국인 북미와 유럽을 메인 타겟으로 CNN과 BBC WORLDWIDE, EuroSport 등 글로벌 매체를 통해 전 세계 200여개국에 방영된다. 또 각 매체가 보유한 온라인 플랫폼(CNN.com, BBC.com 등)에도 소개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