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호사 국가고시. /사진=한국보건의료인국가시험원 홈페이지 캡처

간호사 국가고시가 끝났다. 간호사 국가고시는 오늘(20일) 오전 9시부터 오후 3시10분까지 치러졌다.

합격자 결정은 전 과목 총점의 60% 이상, 매 과목 40% 이상 득점한 자이며, 응시 자격이 없는 것으로 확인된 경우에는 합격자 발표 이후에도 합격을 취소한다.


최종 합격자는 다음달 10일 발표되며, 합격 여부는 한국보건의료인국가시험원 홈페이지와 자동응답전화 등으로 확인할 수 있다. 휴대전화번호가 기입된 경우에 한해서 문자메시지로 통보된다.

한편 간호사는 간호학을 전공하는 대학이나 전문대학에서 간호 교육을 이수하고 국가시험에 합격한 뒤 국가가 부여한 간호사 면허를 취득한 자로서, 건강 요구가 있는 개인 가족, 지역사회를 대상으로 과학적이고 예술적인 간호를 통해 건강을 유지, 증진 및 회복하도록 돕는 전문 의료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