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1가 1월18일(수) 손학규 대선주자를 시작으로, 19일(목) 유승민, 20일(금) 이재명, 22일(일) 박원순을 초대하여 <대선주자에게 듣는다> 프로그램을 방송했다.


그런데 전국 3200가구를 대상으로 시청률을 조사한 TNMS에 따르면 지금까지 출연한 대선주자 중 전국가구 기준으로 시청률이 가장 높았던 대선주자는 이재명으로 시청률 6.3% 였으며, 그 다음 유승민(5.9%), 손학규(4.7%), 박원순(4.6%) 순이었다.

한편 이재명 성남시장은 연령대별 조사 결과에서는 20대부터 50대까지 각 연령대에서 4명의 대선주자 중 시청률이 가장 높은 성적을 보였다. 60대 이상에서는 유승민 대선주자가 7.4%로 이재명 대선주자 6.7%보다 0.7%p 더 높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