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모차 브랜드 리안(RYAN)'이 절충형유모차 ‘솔로’ 2017년형을 선보인다고 24일 밝혔다.
/사진=리안
이번에 새롭게 선보이는 ‘2017 리안 솔로’는 최근 엄마들이 선호하는 가볍고 기능이 뛰어난 절충형유모차에, 리안의 앞선 유모차 컬러 트랜드를 반영해, 고급스러운 컬러와 디테일을 강조한 것이 것이 특징이다.

특히, 수입고가 유모차에 주로 적용되었던 멜란지 소재를 적극 반영해, 고급스러운 유모차 디자인을 구현했으며, 절충형유모차 최초로 프리미엄 가죽 핸들바를 적용해 디테일을 살렸다는 업체 측 설명이다. ‘진 블루’, ‘미스트 그레이’,’스모키 베이지’,’플럼 와인’까지 총 4가지 컬러를 선보였다.

여기에, 가벼운 무게와, 디럭스급 유모차의 기능까지 모두 갖췄다. 신생아부터 4세까지 긴 사용기간에 8.9kg 가벼운 무게로 엄마의 손목부담을 덜었으며, 절충형 유모차 가운데, 유일하게 ‘시트 양대면 기능’으로 주행 중 아이와 마주보기가 가능하다.


또한, 대형 EVA타이어와, 4바퀴 서스펜션은 주행 중 아이에게 전달되는 노면 충격을 최소화 하였고, 간편한 퀵폴딩으로 엄마 혼자서도 쉽게 사용이 가능하다. 이외에도, 4단계 풀차양막, 대형장바구니 등 유모차를 사용하면서 필요한 다양한 기능들을 모두 탑재했다.

리안 마케팅 담당자는 “리안 솔로 절충형 유모차는 디럭스형 유모차급 편의기능과 가벼운 무게로 작년부터 소비자들에게 큰 인기를 모으고 있는 대표상품이다”고 말하며, “올해는 디자인에서도 디럭스유모차와 견주어 조금도 떨어지지 않는 고급스러움을 강조하는데 공을 들인 만큼, 소비자들에게 큰 사랑을 받길 기대한다” 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