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손문기)는 국민들에게 식품안전정보를 제공하는 ’식품안전정보포털‘이 국민 맞춤형 정보채널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전면 개편하고, ’식품안전나라‘로 이름을 바꿔 지난 23일부터 서비스를 시작했다.
이번 개편은 식품안전정보포털을 식약처 대표 사이트로 쉽게 인식할 수 있도록 사용자와 식품분야 전문가 의견 등을 반영하여 추진되었다.
▲ 식품안전나라 홈페이지 캡쳐 @머니S MNB, 식품 유통 · 프랜차이즈 외식 & 유망 창업아이템의 모든 것
개편 주요 내용은 ▲메인화면 체계 간소화 ▲푸드닥터 ZONE 신설 ▲위해안내 및 조기경보 서비스 실시 ▲주요 식품안전통계 실시간 제공 등이다.
개편 주요 내용은 ▲메인화면 체계 간소화 ▲푸드닥터 ZONE 신설 ▲위해안내 및 조기경보 서비스 실시 ▲주요 식품안전통계 실시간 제공 등이다.
메인화면 상단 메뉴를 식품안전정보, 위해예방정보, 건강·영양정보, 식품전문정보, 이슈·뉴스·홍보·교육 5개로 구성하고 복잡한 메뉴 체계를 간소화하여 국민들이 쉽게 정보를 찾아볼 수 있게 하였다.
국민들이 보다 손쉽게 정보를 찾을 수 있도록 식품영양정보, 건강기능식품, 수입식품 정보 등 국민이 자주 찾는 14개 정보 콘텐츠를 모아 ‘푸드닥터 ZONE’을 신설하였다.
전국 식품업체 단속 현황, 지역별 음식점당 인구 수, 음식점 신규·폐업 현황, 식중독 발생 현황, 수입식품 현황 등 9종의 식품안전통계도 연도별․지역별로 실시간 제공한다.
아울러 식품안전정보를 국민들이 언제․어디서나 쉽게 검색하고 찾아 볼 수 있도록 모바일 웹페이지와 앱으로도 제공한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