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족 고유의 명절 ‘설’이 하루 앞으로 다가왔다. 오랜 시간 따분한 귀성길을 달래주는 휴게소 속 탐앤탐스 매장을 추천한다.
국토교통부는 설 연휴 첫 날인 27일(금) 오전 고속도로 정체가 가장 높을 것으로 내다봤다. 설레는 귀성길이 교통정체 스트레스와 함께 할 것으로 예상된다. 꽉 막힌 도로 속 답답한 귀성길을 즐겁게 해주는 것은 단연 휴게소다.
탐앤탐스는 전국 100여 개의 휴게소 중 70여 개의 휴게소에 입점해 있다. 하루 방문객 수가 최고 2만 명에 이르는 망향 휴게소를 비롯해 문막, 천안, 만남의 광장 등 대부분의 휴게소에서 탐앤탐스를 만날 수 있다. 장거리 운전으로 졸린 운전자와 좁은 공간에서 장시간 머물면서 피로가 쌓인 동승자 모두에게 쉼터 역할을 톡톡히 한다.
@머니S MNB, 식품 유통 · 프랜차이즈 외식 & 유망 창업아이템의 모든 것 온 가족이 한 자리에 모이는 명절, 함께 즐길 수 있는 탐앤탐스 매장도 추천한다.
먼저 ▲’탐앤탐스 분당 율동공원점’은 아이들과 함께 방문하기 좋다. 주변에 거주하는 엄마들로부터 일찍이 대표 키즈카페로 이름난 곳으로 지하 1층 전체를 볼풀과 미끄럼틀 등 어린이들이 놀 수 있는 공간으로 마련해놨다.
▲오랜만에 만난 친척과 함께라면 ‘탐앤탐스 블랙 더 스토리지’를 추천한다. 갤러리탐 전시 매장으로 커피와 함께 미술 작품을 즐길 수 있으며 교외인 남양주에 위치하고 있어 기분 전환용 나들이 장소로 제격이다.
탐앤탐스의 대표 베이커리 메뉴인 프레즐을 비롯해 라자냐, 칠리 핫도그 등 더 스토리지에서만 선보이는 다양한 브런치 메뉴를 즐길 수 있다.
탐앤탐스 관계자는 “올해 귀성길은 계속되는 한파와 눈 소식으로 인해 더욱 험난할 것으로 예상된다.”며 “운전 중간 휴게소에서 간단한 스트레칭과 따뜻한 탐앤탐스 커피 한 잔으로 졸음도 쫓고 피로도 풀면서 고향까지 안전하게 가시길 바란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