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얼리 브랜드 ‘모니카비나더(MONICA VINADER)’가 밸런타인데이를 맞아 새로운 컬렉션 ‘누라 하트 컬렉션(Nura Heart Collection)’을 출시한다고 1일 밝혔다.
/사진=모니카비나더 지중해의 하트 모양 조약돌에서 영감을 받아 탄생한 ‘누라 하트 컬렉션’은 간결하고 섬세한 디자인에 영롱한 다이아몬드가 더해져 우아하면서도 사랑스러운 느낌을 자아내는 컬렉션이다. 밸런타인데이 및 화이트데이를 맞아 한국에 선공개됐다.
모니카비나더 관계자는 “새롭게 선보이는 ‘누라 하트 컬렉션’은 미니멀한 디자인에 사랑스러운 느낌을 더해 젊은 여성들에게 큰 인기를 끌 것으로 예상된다”며 “누라 하트 컬렉션으로 여자친구 뿐 아니라 친구, 가족 등 소중한 이에게 기억에 남을 만한 선물을 해보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누라 하트 컬렉션’을 비롯한 모니카비나더의 다양한 2017년 봄, 여름 컬렉션은 강남 부티크 매장, 신세계 백화점 본점, 신세계 백화점 강남점, 대구 신세계 백화점, 부산 신세계 백화점 센텀시티점 등에서 만나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