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커피빈 멕시칸 초콜릿 에디션, 출시 2주만에 판매율 40.5%↑ 커피빈의 멕시칸 초콜릿 에디션이 출시 이후 ‘단맵라떼’로 불리며 누리꾼들 사이에서 뜨거운 반응과 함께 품절사태가 속출, 음료에 대한 인기를 실감케 하고 있다.
‘커피빈코리아’ 가 지난 1월 중순, 시즌 한정으로 선보인 ‘멕시칸 초콜릿 에디션’ 3종이 멕시칸 전통 음료의 달콤함과 매콤한 맛으로 소비자들의 입맛을 사로잡으며 출시 이후 수요 예측을 뛰어넘는 빠른 판매속도로 ‘단맵라떼’ 열풍을 이어가고 있다.
지난 1월 중순, 커피빈에서 새해 시즌메뉴로 선보인 ‘멕시칸 초콜릿 에디션’은 달콤한 초콜릿과 매콤한 시나몬과의 완벽한 조화가 매력적인 전통 멕시칸 초콜릿 음료로, 라떼와 아이스블렌디드, 논커피(non-coffee) 아이스 블렌디드 3종으로 구성되어 있다.
◆ 카페 코나퀸즈, 봄 시즌 한정 메뉴 출시
하와이안 프리미엄 커피 전문점 카페 코나퀸즈(cafe KONA QUEENS)가 봄 시즌 메뉴로 딸기를 활용한 음료 4종과 베이커리 2종을 새롭게 출시했다.
카페 코나퀸즈의 신메뉴는 딸기 구름 라떼(5,300원), 핑크 베리 라떼(4,800원), 핑크 베리 에이드(4,800원), 바나 베리 스무디 (6,200원)를 비롯해 럽럽 베리 티라미수(6,800원), 럽럽 베리 치즈케이크(6,300원) 등 총 6종으로 오는 4월 30일까지 전국 매장에서 시즌 한정 판매된다.
‘딸기 구름 라떼’는 아이스 라떼에 상큼하고 부드러운 딸기크림을 얹어 달콤 쌉싸름한 맛이 특징이다. ‘핑크 베리 라떼’는 카페 코나퀸즈에서 특별 제조한 딸기청에 우유를 섞은 후 딸기 토핑으로 마무리해 고소하면서도 상큼한 끝 맛을 선사한다.
투명한 탄산수에 빨간 딸기 시럽과 생딸기를 섞은 ‘핑크 베리 에이드’는 비주얼부터 맛까지 청량감으로 가득하다. ‘바나 베리 스무디’는 생딸기와 생바나나를 갈아서 부드러운 식감과 포만감을 제공한다.
◆ 할리스커피, 올해 첫 달인 1월 매출 전년 대비 30% 증가
커피전문점 할리스커피가 올해 한 발 앞서 선보인 신메뉴의 판매량이 지속적으로 확대되고, 연휴 기간 매출이 큰 폭으로 증가하면서 1월 전체 매출이 크게 늘어난 것으로 집계됐다.
할리스커피가 전국 매장을 대상으로 지난달 1일부터 31일까지 매출을 분석한 결과, 1월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약 30%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할리스커피는 한 발 앞서 출시한 딸기 메뉴의 폭발적인 수요와 함께 설 연휴 기간 동안 친척이나 지인 등과 함께 할리스커피를 방문한 소비자 층이 늘어난 것을 1월 매출 증가 원인으로 꼽았다.
1월 한 달 간 소비자가 가장 많이 찾은 메뉴는 기본 메뉴인 아메리카노와 카페라떼를 제외하고는, 할리스커피의 시그니처 메뉴인 ‘바닐라 딜라이트’와 올해 출시한 시즌 음료인 ‘딸기 치즈케익 할리치노’와 ‘딸기 요거트 플라워’ 및 ‘리얼딸기 아발랑쉬’인 것으로 나타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