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DHC KOREA DHC ‘UR크림’은 발 뒤꿈치와 무릎, 팔꿈치 등 건조하고 굳은 살이 생기기 쉬운 피부에 보습을 부여해 부드럽게 해주는 크림이다. 보습효과가 높고 각질을 부드럽게 만들어주는 우레아 10% 농축 크림을 함유해 겨울 내내 감춰왔던 거칠어진 피부를 매끄럽고 유연하게 만들어준다.
DHC KOREA 마케팅팀 관계자는 “DHC ‘UR크림’은 기존에 소비자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은 제품을 리뉴얼해 새롭게 선보이게 됐다”며 “굳은 살의 각질을 유연하고 촉촉하게 케어해줘 특히 하이힐을 자주 신는 여성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