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용품 기업 깨끗한나라의 유아 브랜드 보솜이가 맘스마케터 22기를 모집한다고 7일 밝혔다.
맘스마케터는 지난 2006년부터 시작되어 11년째 꾸준히 이어져오는 프로슈머 활동이다. 보솜이 맘스마케터는 엄마들의 경험과 노하우, 세심한 배려를 담아 제품 기획 단계부터 개발 및 시제품 테스트까지 참여하게 된다. 또한, 월별 새로운 제품을 체험할 수 있으며, 리뷰 작성 및 블로그와 SNS를 통한 홍보활동을 통한 마케터 활동은 물론 팀미션과 소모임 그리고 봉사활동 등을 통해 마케터들과 돈독한 우애도 쌓을 수 있다.
@머니S MNB, 식품 유통 · 프랜차이즈 외식 & 유망 창업아이템의 모든 것 22기 맘스마케터는 보솜이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이달 26일까지 지원할 수 있으며, 서류심사와 면접을 거쳐 올 3월 최종 선발한다. 예비맘부터 36개월 미만의 자녀를 둔 육아맘 중 제품 리뷰 및 홍보에 관심이 많고 오프라인 모임과 회의 참석이 가능한 사람은 맘스마케터 지원이 가능하다. 이번 맘스마케터는 총 12명으로 운영될 예정이며 활동 기간은 3월부터 8월까지 6개월이다.
보솜이 맘스마케터는 보솜이 아기 기저귀와 아기 물티슈 신제품을 우선적으로 체험할 수 있을 뿐 아니라 출시 전의 시제품을 테스트할 기회도 주어진다. 매월 보솜이 제품과 활동비를 지원하며 개인 블로그나 소모임들의 이벤트를 지원한다. 또한, 우수 활동자에게는 시상은 물론 연임의 기회도 주어진다.
깨끗한나라 보솜이 관계자는 “아기에게 사용하는 제품들의 안전성에 관한 관심이 커진 요즘 엄마들의 의견을 적극 반영하고 제품 개발에 임해 보다 나은 제품을 믿고 사용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힘쓰겠다”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