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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럭셔리 브랜드 롱샴(LONGCHAMP)은 발렌타인 데이를 맞이해 달콤한 핑크와 푸치아 컬러로 구성된 발렌타인데이 에디션 ‘KISS & LOVE’를 새롭게 출시한다고 밝혔다.
롱샴에 따르면, 이번 에디션은 스플릿 송아지 가죽 소재로 제작된 2가지 컬러의 쇼퍼백과 KISS 와 LOVE 레터링이 실크 스크린과 자수로 수놓인 2가지 스타일의 파우치로 출시된다.
롱샴 관계자는 "로맨틱한 기념일을 맞아 연인을 위한 선물을 고민 중이라면 사랑스러운 컬러가 매력적인 가방과 파우치로 연인에게 평소에 표현하지 못했던 애정과 진심을 담아 선물을 건네자"고 전했다.
롱샴 ‘KISS & LOVE Y’ 컬렉션은 전국 롱샴 매장에서 각각 만나 볼 수 있다.
사진. 롱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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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욱희 기자
머니S 강인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