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M이 컨셔스 익스클루시브 컬렉션을 출시한다고 7일 밝혔다. 이번 컬렉션은 해변 플라스틱 폐기물을 재활용한 폴리에스테르인 바이오닉도 함께 활용하여 제작되었다.
/사진=H&M 여성을 위한 컬렉션, 남성을 위한 편안하면서도 포멀한 컬렉션과 키즈 컬렉션도 최초로 함께 출시될 예정이다며, 4월 20일, 온라인 스토어와 전세계 일부 160개 매장에서 만날 수 있다.
이번 컨셔스 익스클루시브에 함께 참여하는 슈퍼모델이자 자선 사업가인 나탈리아 보디아노바(Natalia Vodianova)는 "H&M 컨셔스 익스클루시브 캠페인에 참여하게 되어 자랑스럽다. 이번 컬렉션에서 사용된 지속가능한 패브릭 소재의 발전을 통해 패션의 지속가능한 미래를 볼 수 있어서 놀라웠다"고 말했다.
/사진=H&M 또 H&M 디자인 헤드이자 크리에이티브 디렉터인 페닐라 울프파트 (Pernilla Wohlfahrt)는 "이번 컨셔스 익스클루시브 컬렉션은 H&M 디자인 팀에게 있어서 독특하면서 아름다운 디자인을 꿈꾸고 창조하는 기회였다. 바이오닉® 소재의 섬세한 플리세 드레스 등의 아이템으로 지속가능한 소재의 가능성을 보여줄 수 있어서 좋았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