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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교의 전집 브랜드 ‘소빅스’가 우리나라 문화유산을 통해 한국사와 세계사를 재미있게 배우는 ‘이야기 문화유산’을 새롭게 출시했다고 9일 밝혔다.
/사진=대교 소빅스 ‘이야기 문화유산’은 유네스코 세계유산에 등재된 우리나라 문화유산을 재미있는 이야기로 읽고, 연계된 세계유산을 함께 배우는 역사 교육 전집이다.
또한, 초등학교 사회 교과서에 나오는 문화유산을 통해 역사뿐만 아니라 지리와 문화, 인물 등의 다양한 지식을 통합적으로 배울 수 있도록 구성되었다.
별책으로는 다양한 유형의 탐구 활동을 제공하는 ‘교과 수행탐구북’과 세계 지도와 인포그래픽, 사진으로 구성된 ‘세계의 건축물’ 백과를 제공한다.
‘이야기 문화유산’은 본책 25권과 별책 2권으로 구성되었으며, 제품 신청 및 문의는 소빅스 고객상담실에서 가능하다.
또한, 초등학교 사회 교과서에 나오는 문화유산을 통해 역사뿐만 아니라 지리와 문화, 인물 등의 다양한 지식을 통합적으로 배울 수 있도록 구성되었다.
별책으로는 다양한 유형의 탐구 활동을 제공하는 ‘교과 수행탐구북’과 세계 지도와 인포그래픽, 사진으로 구성된 ‘세계의 건축물’ 백과를 제공한다.
‘이야기 문화유산’은 본책 25권과 별책 2권으로 구성되었으며, 제품 신청 및 문의는 소빅스 고객상담실에서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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