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교육 전문기업 윤선생이 3~6세 유아영어 프로그램 '윤선생 스마트랜드'의 시즌3 패키지를 출시했다고 9일 밝혔다.
/사진=윤선생 윤선생 스마트랜드는 유아의 발달 단계에 맞춰 체계적으로 설계된 놀이형 영어교육 프로그램으로, 지난해 4월 론칭했다. 시즌1이 주변의 친숙한 사물을 소재로, 시즌2가 관계형성 및 사회성을 소재로 한 영어 놀이 프로그램이라면, 금번 시즌3는 유아의 창의력과 문제해결 능력을 길러주는데 중점을 두고 개발됐다.
총 6개월 과정의 패키지 안에는 스토리북(24권)을 비롯해 탐색 교구(12종), 단어 자판기(1종), 익스플로어 펀북(1권), 교구활용가이드(1권), 단어 카드북과 바인더(각1권)가 포함되어 있으며, 윤스패드는 별도로 구매해야 한다.
교사 서비스를 신청할 경우에는 매월 4권의 플레이북과 교구 2종이 추가로 제공된다. 인근 체험센터에서도 동일한 교사 서비스를 받아볼 수 있다.
특히 이번에 새롭게 제작된 익스플로어 펀북은 유아가 직접 색칠한 캐릭터 그림에 윤스패드의 앱을 실행시켜 가져다 대면 캐릭터가 살아 움직이는 증강현실 색칠북으로, 영어학습에 대한 재미와 호기심을 더해준다.
윤선생 관계자는 “대부분의 유아영어 프로그램이 놀이를 이용한 흥미유발에 중점을 두고 개발되지만 스마트랜드는 흥미뿐 아니라 실질적인 영어 실력을 길러준다”며 “다양한 포트폴리오 활동을 통해 매일 조금씩 늘어가는 아이의 영어실력을 눈으로 확인할 수 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