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아림에서 주최하는 베이비페어 ‘제24회 맘앤베이비엑스포’가 9일 막을 올렸다.
/사진=유아림
올해로 24회째를 맞는 맘앤베이비엑스포(국제임신출산·유아교육박람회)는 2월12일(일)까지 나흘간 일산 킨텍스(KINTEX) 제1전시장 4, 5홀에서 진행된다.

국내외 250개사, 1000여 개의 부스가 참가한 이번 전시회는 2017년 킨텍스에서 처음으로 열리는 베이비페어다.

평일에 혼자 오는 엄마들을 위한 무료 셔틀버스가 합정·수유·잠실·교대 등 서울 주요 지점과 부천·인천 각 거점 및 대화역에서 운행되고, 아기를 동반한 회원을 위한 대여용 유모차 500대와 전시장 내 수유실, 유아놀이방, 카페테리아, 휴대폰 충전 서비스 등 참관객들의 편안한 관람을 위한 다양한 편의 서비스가 마련되어 있다.

한편 이번 행사는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진행되며, 입장료는 5000원이다. 회원가입자, 만 12세 미만, 65세 이상, 장애인 관람객은 무료 입장이 가능하다. 박람회 관련 보다 자세한 사항은 맘앤베이비엑스포 홈페이지 혹은 (주)유아림을 통해 확인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