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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는 올해 수산물가공산업에 475억 원을 투입한다고 9일 밝혔다.
주요 추진사업은 ▲산지가공시설 251억원 ▲수산물처리저장시설 76억원 ▲건강수산식품복합센터 건립 60억원 ▲수산물공동저온저장시설 10억원 ▲중형저온저장시설 19억원 ▲소형저온저장시설 20억원 ▲수산물 HACCP시설 지원 39억원 등이다. 가공산업 경쟁력 강화에 역점을 두고 추진할 방침이다.
양근석 전남도 해양수산국장은 "전남에서 생산된 명품 수산물의 고부가가치 창출을 위해 소비자들이 신뢰할 수 있는 현대화된 가공시설 지원을 확대, 가공산업의 경쟁력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주요 추진사업은 ▲산지가공시설 251억원 ▲수산물처리저장시설 76억원 ▲건강수산식품복합센터 건립 60억원 ▲수산물공동저온저장시설 10억원 ▲중형저온저장시설 19억원 ▲소형저온저장시설 20억원 ▲수산물 HACCP시설 지원 39억원 등이다. 가공산업 경쟁력 강화에 역점을 두고 추진할 방침이다.
양근석 전남도 해양수산국장은 "전남에서 생산된 명품 수산물의 고부가가치 창출을 위해 소비자들이 신뢰할 수 있는 현대화된 가공시설 지원을 확대, 가공산업의 경쟁력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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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악=홍기철 기자
머니S 호남지사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