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트리트 패션 브랜드 주욕이 밸런타인데이를 앞두고 커플 아이템으로 후드티를 추천했다.





쥬욕의 인디 핑크 후드티는 여자를 사랑스럽게 만들어 주는 마법의 컬러다. 반면 화이트 컬러에 심플한 쥬욕 문구가 더해진 후드티는 남자를 시크하고 스타일 넘치게 완성해 준다.





포켓이 있어 실용적이며 넉넉한 핏이 활동을 더욱 자유롭게 해준다. 후드가 달려 있어 보온이 좋고 외출, 운동, 여행 등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어 센스 있는 선물 아이템이 될 것으로 보인다.





쥬욕 관계자는 "가격 대비 실속 있고 겨울 내내 편안한 후드티는 커플들에게 사랑 받는 1순위 선물 후보"라며 "해가 빨리 지는 겨울일수록 밝은 컬러의 후드티로 로맨틱한 밸런타인데이를 보내길 바란다"고 말했다.








사진. 쥬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