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가방 브랜드 아메리칸 투어리스터가 2017년 봄∙여름 시즌을 겨냥해 하드 캐리어 ‘큐리오(CURIO)’를 출시한다고 10일 밝혔다.
/사진=아메리칸 투어리스터
이번에 출시된 큐리오의 핵심적인 특징은 과감하고 유니크한 디자인이다. 스피커를 연상하게 하는 촘촘한 원(circle) 무늬 음각 패턴이 바디 전면에 새겨져 독특하면서도 에너제틱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여기에 브랜드 최초로 무광과 유광이 동시 발현되는 폴리프로필렌(PP, Polypropylene) 소재를 사용, 은은한 고급스러움을 더했다.
/사진=아메리칸 투어리스터
색상은 블랙, 화이트, 퍼플 총 3종으로 취향에 따라 선택할 수 있으며, 사이즈는 20, 25, 30인치로 구성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