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아동복 브랜드 컬리수가 ‘2017 S/S 시즌 프린세스 발레존’ 라인을 새롭게 선보인다고 13일 밝혔다.
/사진=컬리수 컬리수 ‘프린세스 발레존’은 여아들이 좋아하는 발레복과 공주풍 스타일의 의류를 평상시에도 입을 수 있도록 재구성한 제품이다.
이번에 공개된 신상품은 총 22종 28컬러로, 후드집업, 가디건, 티셔츠, 스커트, 원피스, 치렝스, 레깅스 등 다양하게 구성되었다.
사이즈는 100에서 150까지로 토들러 연령대의 여아들이 대상이다.
컬리수 한동수 MD 팀장은 “이번 신제품은 여자 아이들이라면 한번쯤 꿈꾸는 발레리나에, 한발짝 더 편안하게 다가설 수 있도록 기획되었다”며 “프린세스 발레존은 발레복과 일상복을 겸용으로 착용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디자인이 세련되고 화려해 많은 인기를 끌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