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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이효리가 '스타일 아이콘'의 귀환을 알렸다.
이효리는 지난 13일(현지시간) 미국 뉴욕패션위크 기간 열린 '쟈딕앤볼테르 컬렉션'에 한국 대표로 참석했다.
이날 이효리는 블랙 재킷과 골드 원피스의 드라마틱한 매니시 룩으로 남다른 패션 센스와 함께 카리스마 넘치는 모습을 보여줬다.
그는 쇼를 보는 내내 스타일리시하고 여유 넘치는 자세로 눈길을 끌었으며, 쇼가 끝난 뒤에는 세계적인 패션 피플인 에린 왓슨과 디자이너 세실리아 본스트롬 함께 플래시 세례를 받았다.
한편, 이효리는 오는 3월 1일 개봉 예정인 영화 '눈길' OST에 참여해 화제가 됐다. '눈길' 측은 14일 이효리의 목소리가 담긴 '날 잊지 말아요'의 뮤직비디오를 공개하기도 했다.
사진. 엘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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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경석 기자
머니S 강인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