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 평창동계올림픽대회 언어교육서비스 공식공급사 파고다교육그룹이 주니어 중국어 전문 브랜드 ‘차이랑’을 론칭했다고 15일 밝혔다.
차이랑은 일대일 코칭 형식의 자기주도형 중국어 학습 공간이다. 초등학교 3학년부터 중학교 3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하며, 발음완성, 생활회화 및 시험대비 과정으로 나뉘어져 있다. 주 3회, 50분 수업으로 소리펜을 사용해 학습하는 스마트 교재로 공부하게 된다.
차이랑 학습의 가장 큰 특징은 10분 단위로 튜터가 학습 내용을 인지시키고, 하루, 한 주, 한 달 단위로 진행되는 지속적인 복습과 반복 학습이다. 중국어 청취, 말하기 연습, 문제풀이, 듣고 해석하기, 간체자 쓰기 등 각 단계별로 스스로 학습하고, 단계별 학습이 끝날 때마다 튜터의 일대일 코칭을 받게 된다.
차이랑 회원이 되면, 플러스 콘텐츠를 이용할 수 있다. 회원 전용 모바일 도서관 ‘차이랑 스토리북’과 중국 현지 센터의 원어민 선생님과 자유롭게 대화할 수 있는 화상 멘토링, 퀴즈 형식의 중국어 게임으로 학습 내용을 확인해 볼 수 있는 체크 플레이 등 다양한 콘텐츠를 통해 듣기, 말하기, 읽기, 쓰기 영역을 강화하고 중국의 문화도 배울 수 있다.
파고다 차이랑의 학습 과정 및 교재 등 보다 자세한 내용은 파고다 차이랑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해 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