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배우 정려원이 세련된 턱시도 룩으로 뉴욕패션위크를 찾았다.
정려원은 지난 15일(현지시간) 미국 뉴욕 메디슨 에비뉴에서 열린 '랄프 로렌 2월 여성 컬렉션'에 한국 대표로 참석했다.
이날 정려원이 선택한 프런트 로(Front Row) 패션은 모던하면서도 시크한 분위기의 크림 컬러 턱시도 재킷이었다. 여기에 골드 포인트가 들어간 블랙 슈즈와 메탈 로고가 특징인 클러치를 더해 화려하면서도 고급스러운 느낌을 줬다.
한편, 페이스북 라이브를 통해 생중계된 이번 '랄프 로렌 2월 여성 컬렉션'은 이국적인 세련미를 지닌 노마딕 정신에서 영감을 받아 사막을 표현한 색감과 소재가 돋보이는 우아한 컬렉션을 선보였다.
사진. 랄프 로렌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
-
장경석 기자
머니S 강인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