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공=아우디폭스바겐코리아


아우디폭스바겐코리아가 ‘위 케어 캠페인’(We Care Campaign)을 20일부터 본격 시작한다.

이번 캠페인은 차종이나 연식에 상관없이 2016년 말 기준 국내에 등록된 모든 폭스바겐 및 아우디를 대상으로 100만원 상당의 전자바우처가 지급된다. 폭스바겐과 아우디 공식 서비스센터에서 제공하는 차량 유지보수 관련 서비스 이용, 정식 부품 및 악세서리 구매 등 다양한 방법으로 사용할 수 있다.


차대번호에 적용되며 법인, 리스, 렌탈 차량의 경우, 차량등록증 상의 소유주에게 바우처가 지급된다.

아우디 및 폭스바겐 고객은 차량과 함께 차량등록증, 신분증을 지참 후 서비스센터를 방문해 동의서를 작성하면 캠페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본 캠페인의 바우처는 2022년 2월19일까지 5년간 유효하다.


아우디폭스바겐코리아 요하네스 타머 그룹 총괄사장은 “고객들이 보내주신 믿음에 보답하고 신뢰를 회복하기 위해 앞으로도 최고의 서비스와 제품을 제공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폭스바겐코리아 및 아우디코리아 홈페이지 또는 서비스센터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