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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남대학교는 교육부와 한국연구재단이 주관하는 교육국제화역량 인증제에서 우수성을 인정 받아 인증대학으로 선정됐다고 20일 밝혔다.
교육국제화역량인증제는 교육부가 국제화 역량이 우수한 대학에 인증을 부여해 고등교육기관의 질을 관리하고 우수 외국인 유학생 유치를 확대하고자 기존의 외국인 유학생 유치·관리역량인증제를 확대 개편해 올해부터 시행된 제도다.
인증을 받기 위해서는 필수지표인 불법 체류율 및 중도 탈락률, 유학생 등록금 부담률, 의료보험 가입률, 언어능력, 신입생 기숙사 제공률 등 세부기준에 부합해야 한다.
호남대는 인증에 필요한 필수 및 핵심여건지표 기준을 충족하고, 국제화지원지표 심의를 통과해 최종적으로 교육국제화역량인증을 획득했다.
교육국제화역량인증제는 교육부가 국제화 역량이 우수한 대학에 인증을 부여해 고등교육기관의 질을 관리하고 우수 외국인 유학생 유치를 확대하고자 기존의 외국인 유학생 유치·관리역량인증제를 확대 개편해 올해부터 시행된 제도다.
인증을 받기 위해서는 필수지표인 불법 체류율 및 중도 탈락률, 유학생 등록금 부담률, 의료보험 가입률, 언어능력, 신입생 기숙사 제공률 등 세부기준에 부합해야 한다.
호남대는 인증에 필요한 필수 및 핵심여건지표 기준을 충족하고, 국제화지원지표 심의를 통과해 최종적으로 교육국제화역량인증을 획득했다.
이번 인증으로 호남대는 11개 언어로 활용되는 교육부 공식 한국유학종합시스템에 공시되고 정부 초청 외국인 장학생(GKS) 선발 프로그램, 외국인 유학생 관련 정부 재정지원 사업 등에서 다양한 혜택과 함께 대학특성화사업(국제화) 등 향후 국제화 관련 재정 지원 사업에 가점을 부여 받는다.
또 외국인 유학생 사증(VISA) 발급 심사기준 완화와 절차 간소화 등 혜택이 제공되는 것은 물론 인증대학의 우수 사례 정보가 언론에 공개되며 업무처리 시 활용하도록 법무부(출입국관리사무소)와 외국 정부 등에 인증대학 명단이 제공된다.
손완이 국제교류본부장은 "그동안 외국인 유학생의 대학생활 적응 및 학업을 위해 다양한 지원과 노력을 한 것이 이번 인증을 획득한 계기가 된 것 같다"며 "국제교류본부는 국제화역량인증대학이라는 이름에 걸맞게 외국인 유학생의 체계적인 관리 및 효율적인 교육방법을 모색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또 외국인 유학생 사증(VISA) 발급 심사기준 완화와 절차 간소화 등 혜택이 제공되는 것은 물론 인증대학의 우수 사례 정보가 언론에 공개되며 업무처리 시 활용하도록 법무부(출입국관리사무소)와 외국 정부 등에 인증대학 명단이 제공된다.
손완이 국제교류본부장은 "그동안 외국인 유학생의 대학생활 적응 및 학업을 위해 다양한 지원과 노력을 한 것이 이번 인증을 획득한 계기가 된 것 같다"며 "국제교류본부는 국제화역량인증대학이라는 이름에 걸맞게 외국인 유학생의 체계적인 관리 및 효율적인 교육방법을 모색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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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정태관 기자
머니S 호남지사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