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선 후보 지지율. /그래픽=머니투데이 더리더 제공

대선 후보 지지율 여론조사 결과가 발표됐다. 머니투데이 더리더는 오늘(21일) 대선 후보 지지율 여론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조사 결과, 문재인 전 더불어민주당 대표는 전주 대비 1.8%포인트 상승한 35.6%로 1위를 유지했다. 안희정 충남지사는 전주 대비 4.3%포인트 상승한 21.6%로 2위로 한 계단 올라섰다.


황교안 대통령 권한대행 국무총리는 전주 대비 3.2%포인트 하락한 14.2%로 3위로 한 계단 내려섰다. 안철수 전 국민의당 공동대표는 전주 대비 2.1%포인트 하락한 8.5%로 4위를 이어 갔다.

이어 이재명 성남시장은 전주 대비 0.4%포인트 상승한 7.1%로 5위, 유승민 바른정당 의원은 0.7%포인트 상승한 4.5%로 6위, 손학규 국민주권개혁회의 의장은 0.1%포인트 하락한 2.2%로 7위, 심상정 정의당 대표는 동일한 1.3%로 집계됐다.


이번 조사는 조원씨앤아이와 더리더가 공동으로 실시한 것으로, 전국 만 19세 이상 남녀 1052명을 대상으로 지난 18일부터 20일까지 유선(48%)·무선(52%) ARS 방법으로 조사했다. 응답률 3.4%, 신뢰수준 95%, 표본 오차 ±3.0%포인트다.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