톨스텐 밸루어 “LG G6, 아름다운 외관·똑똑한 기능·최적의 사용성 조화 이뤘다”
허주열 기자
2,309
공유하기
밸루어는 22일 ‘풀비전(FullVision)’디스플레이가 적용된 LG G6의 첫인상을 “아름다운 외관·똑똑한 기능·최적의 사용성이 조화를 이뤘다”고 호평했다.
그는 이어 “G6는 한손으로 편안하게 쥘 수 있는 최적의 크기와 아름다운 둥근 모서리를 갖췄으면서도 대화면이 주는 편리함을 잘 표현했다”며 “진정한 스마트폰이 무엇인지 보여주는 디자인의 정수다”고 평가했다.
또한 그는 “스마트폰 사용자들 대부분이 한손으로 편안하게 사용할 수 있는 폰을 원한다”며 “G6는 만져보는 순간 편안하면서도 안정감 있는 그립감이 느껴진다”고 말했다.
LG전자는 유튜브 등 자체 소셜미디어(SNS)에 밸루어와의 인터뷰 영상을 공개해 오는 26일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선보이는 G6 디자인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밸루어는 덴마크 디자인 스튜디오 데이비드 루이스 디자이너스의 최고경영자로 iF 디자인 어워드, 굿 디자인 어워드 등 세계 권위의 디자인상을 다수 수상했다.
LG전자 MC사업본부 마케팅FD담당 김수영 상무는 “꽉 찬 대화면의 풀비전 디스플레이, 편리한 사용성, 세련된 디자인을 모두 갖춘 G6가 고객들에게 최고의 가치를 제공할 것”이라 말했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