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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장품 브랜드 바노 코스메틱이 브랜드 전속 모델로 아이돌 WANNA.B(워너비)의 멤버 아미를 선정했다고 24일 밝혔다.
/사진=바노 코스메틱 아미는 2015년에 데뷔한 걸그룹 워너비의 센터로 최근 JTBC2 채널 ‘연예반장 – 아지트 수사대’에서 MC로 활동하고 있다.
바노 관계자는 “워너비 아미의 세련되면서 순수한 이미지가 깨끗하고 정직한 바노의 브랜드 이미지와 잘 어울려 시너지 효과를 낼 것으로 기대한다.”고 모델 발탁 이유를 설명했다.
바노 코스메틱은 아미와 뷰티 화보 촬영을 시작으로 다가오는 5월 상해 국제 미용 화장품 박람회에 함께 참여 하며 국내외 소비자들을 대상으로 한 온.오프라인 마케팅 활동을 함께 해 나갈 계획이다.
/사진=바노 코스메틱 한편, 아미가 소속된 WANNA.B는 다가오는 6월 신규 앨범으로 컴백할 예정이다.
바노 관계자는 “워너비 아미의 세련되면서 순수한 이미지가 깨끗하고 정직한 바노의 브랜드 이미지와 잘 어울려 시너지 효과를 낼 것으로 기대한다.”고 모델 발탁 이유를 설명했다.
바노 코스메틱은 아미와 뷰티 화보 촬영을 시작으로 다가오는 5월 상해 국제 미용 화장품 박람회에 함께 참여 하며 국내외 소비자들을 대상으로 한 온.오프라인 마케팅 활동을 함께 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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