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이 날 투자 협약식에는 중국안후이콜드체인컨소시엄 리홍웨이 대표,㈜한국창호 류민혁 대표이사, 권오봉 청장, 여수광양항만공사 선원표 사장, 광양시 황학범 기업유치추진단장, 강정일(광양) 도의원 등이 참석했다.
중국안후이콜드체인컨소시엄은 광양항 서측배후단지에 3000만 달러를 투자해 9만9000㎡부지에 냉동창고(1만6500㎡)와 식품가공시설(2만6400㎡)을 건립할 예정이다.
중국 안후이성 허페이 소재 동바오식품, 홍후이집단, 구이왕식품, 바이창냉장, 바이란 식품 등 5개사로 구성된 컨소시엄은 중국의 반가공 식품을 수입해 광양항 자유무역지역에서 최종 가공 후 일본, 유럽, 미국으로 수출할 계획이다.
㈜한국창호는 세풍산업단지에 14억원을 투자해 3300㎡ 부지에 알루미늄 창호 등을 제조하는 공장을 건설할 예정이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
-
광양=홍기철 기자
머니S 호남지사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