뷰티 브랜드 트리아가 새롭게 론칭한 코스메틱 ‘비포 앤 애프터 라이트’의 전속모델로 멘사 출신의 前 SBS스포츠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김남희를 발탁했다고 28일 밝혔다.
/사진=트리아 트리아는 “김남희 아나운서 특유의 건강한 아름다움과 스마트한 이미지가 트리아가 추구하는 ‘똑똑한 홈케어 뷰티’라는 콘셉트를 잘 전할 수 있을 것으로 판단해 화장품 모델로 기용하게 됐다”고 발탁 배경을 설명했다.
김남희는 트리아 화장품 뮤즈로서 바쁜 일상 중에 집에서도 똑똑한 홈케어 관리를 할 수 있는 팁을 담은 ‘똑똑한 홈케어 습관 ‘데일리 3스텝’ 바이럴 영상을 트리아 공식 페이스북, 인스타그램을 통해 공개했다. 영상 속에서 김남희는 트리아 코스메틱 직접 시연을 통해 디바이스 전후 관리 케어법을 소개한다.
한편, 김남희는 IQ 156으로 세계 상위 2% 브레인들의 집합소인 멘사의 멘사 코리아 대외협력이사를 역임했으며, 2014년에는 미스코리아 대회에 출전해 서울 선(善)으로 당선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