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정지 서버시스템 리딩업체 스트라투스테크놀로지스(이하 스트라투스)가 자사 H/W기반의 FT서버에 고성능, 로우 레이턴시(Low Latency, 저지연) 카드를 장착하여 국내외 증권사 등에 초단타매매(High Frequency Trading), HPC 및 클라우드, 스토리지, 가상화 등의 업무진출을 강화한다고 28일 밝혔다.
/사진=스트라투스 스트라투스 한국지사를 책임지고 있는 이동홍 이사는 “차세대 로우 레이턴시 환경 구축은 트레이딩 비즈니스의 핵심 경쟁력이라고 볼 수 있다”며 “x86기반의 FTt 서버와 로우 레이턴시(Low Latency, 저지연) 카드를 장착하여 금융권에 맞는 최적의 솔루션 조합으로 시장을 선도하겠다“고 전했다.
이어 “한국의 정보통신 산업에서 시스템의 안정성 및 고가용성이 더욱 중요해지고 있는 제조 통신 공공 금융권 고객에 대한 적극적인 지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스트라투스는 순간적인 시스템 다운도 기업의 자산과 명성에 치명적인 타격을 유발할 수 있는 ‘Always On World’의 IT시스템 분야의 회사로 35년 이상 장애예방 소프트웨어 및 하드웨어 기술을 선보여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