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뱅이, 전속모델 빅스 멤버의 이름을 붙인 ‘빅스 진’ 출시 강인귀 기자 2,373 2017.03.03 | 20:05:00 공유하기 카카오 카카오 나에게 페이스북 트위터 네이버 텔레그램 링크 복사 진 캐주얼 브랜드 잠뱅이가 17 SS 시즌을 겨냥해 ‘빅스 진’을 출시했다. /사진=잠뱅이 ‘빅스 진’은 브랜드 전속모델 빅스의 이름을 붙인 아이템으로, 청바지마다 멤버 각자의 이름을 붙여 친근함과 세련된 이미지를 더했다. 바디라인을 살려주는 자연스러운 워싱과 가볍게 찢어진 디자인이 특징이며 밑단이 서서히 좁아지는 테이퍼드 핏, 슬림하게 일자로 떨어지는 슬림 스트레이트 핏, 탄탄한 다리라인을 연출해주는 스키니 핏, 데미지 디테일이 인상적인 디스트로이드 진 등 소비자 체형과 취향에 맞는 다양한 핏과 컬러로 구성됐다. 한편, 빅스 진은 전국 잠뱅이 매장과 온라인 몰에서 만나볼 수 있다. 관련기사 윤태진 "선물로 현금 준 팬 기억에 남아…택배 열어보니 50만원" 환절기 피부 관리의 핵심은 보습, "유수분 밸런스 맞추세요" '메이크업박스' 9회, 2017 트렌드 컬러 '그리너리' 메이크업 비법 소개 기저귀로 답답한 아기 엉덩이, 꼼꼼하게 관리하세요 새 교육과정 반영되는 초등 수학, "개념 중심 학습 중요"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 산업 최신기사 ・ 삼성전자 초기업노조 "메가 프로젝트, 노사정 협의의 장 제안" ・ 현대모비스, 임직원 아이디어로 미래 모빌리티 경쟁력 강화 ・ CJ제일제당, 식품·기술·소재 3대축 재편…이재현 '온리원' 가속 ・ 노란우산, 확 바뀐다…월 납입한도 150만원·공제금 이율도 인상 ・ SK지오센트릭, 폴리머 제품 공급가 최대 20만원 인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