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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혼자 산다’ 권혁수가 ‘인형 뽑기 마니아’임을 증명하며 인형 뽑기 기계에서 인형을 싹쓸이하는 모습이 포착됐다.
MBC예능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 제작진은 3일 방송에서 권혁수가 인형 뽑기 마니아로서 인형 뽑기에 푹 빠진 모습이 공개된다고 밝혔다.
이날 방송에서 권혁수가 ‘인형 뽑기 마니아’의 모습을 보여줄 예정이다. 그는 드라마 ‘도깨비’ 저승사자 역을 맡았던 절친 최웅과 함께 오락실에 방문해 34개의 인형을 뽑으며 인형을 싹쓸이하는 ‘신의 손’다운 실력을 보여줬다.
특히 30대인 권혁수와 최웅이 각자의 모자에 앙증맞은 인형을 넣고 인형 뽑기에 집중하고 있는 스틸이 공개돼 폭소을 자아낸다. 또한 두 사람은 커플로 짱구춤을 추며 천진난만한 웃음을 터트리고 있는데, 스틸 속 모습처럼 인형을 뽑을 때마다 춤-노래 등 유쾌한 세리머니를 펼쳤다는 후문이다.
또 스틸컷에서 권혁수가 수집한 인형과 함께 있는 모습도 함께 공개돼 진정한 인형 뽑기 마니아임을 증명하고 있다.
이에 권혁수는 “지금까지 뽑은 인형들이 몇백 개 단위가 아닐 수도 있어요”라며 자부심을 드러냈다고 전해졌다.
한편 '나 혼자 산다'는 1인 가구 스타들의 다채로운 무지개 라이프를 보여주는 싱글 라이프 트렌드 리더 프로그램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사진제공. MBC ‘나 혼자 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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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욱현 기자
머니S 강인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