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제공=LG전자
LG전자가 올해 전략제품 100여종을 선보였다.

7일 LG전자는 제주국제컨벤션센터에서 ‘LG이노페스트’를 열고 올해 전략 제품 100종을 공개한다고 밝혔다.

오는 8일까지 열리는 이번 행사에서 LG전자는 올해 아시아 시장에 본격적으로 출시하는 프리미엄 라인 ‘LG시그니처’와 스마트홈 가전들을 공개한다.


특히 이번에 공개된 ‘LG시그니처 올레드 TV W’는 화질, 디자인, 사운드 등에서 LG의 혁신기술을 갖춰 주목 받았다. 최근 국내에 출시된 65형의 경우 두께가 4㎜에 불과해 관람객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LG전자는 이밖에도 ▲무선랜(WiFi)을 탑재한 스마트 가전 ▲가정용 허브(Hub)로봇 ▲스마트씽큐 센서 ▲스마트씽큐 허브 등 다양한 스마트홈 제품군을 선보였다.


나영배 LG전자 글로벌마케팅부문장 부사장은 “LG이노페스트를 통해 LG만의 차별화된 제품을 알리고 현지 거래선과 협력을 강화해 고객이 선망하는 1등 브랜드로 도약하겠다”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