샌프란시스코 메이크업 브랜드 베네피트(benefit)가 ‘데아리얼 듀오 섀도우 블렌더’를 출시했다고 9일 밝혔다.
/사진=베네피트
‘데아 리얼 듀오 섀도우 블랜더는 특별히 디자인된 가이드레일 시스템과 맞춤형 블렌더로 두 가지 컬러를 한 번에 바를 수 있는 섀도우다. 8가지 뉴트럴 투톤 컬러가 완벽하게 조합되어 깊이 있고, 섹시한 눈매를 완성해준다.

또한 발림성이 부드러우면서 눈꺼풀에 끼지 않고, 8시간 동안 지속되는 포뮬러로 초보자도 손쉽게 완벽한 아이 메이크업을 연출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베네피트 메이크업 아티스트 이기성 팀장은 “진한 컬러를 아래로 향하게 바르면 한 번의 터치만으로도 깊은 눈매가 완성된다”며, “보다 과감한 룩을 연출하고 싶다면 진한 색상을 위쪽, 밝은 색상을 아래로 향하게 바르면 된다”고 조언했다.

데아리얼 듀오 섀도우 블렌더는 전국 베네피트 매장에서 만나볼 수 있으며, 제품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나 고객지원센터로 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