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박근혜 대통령 탄핵심판 선고가 10일 서울 재동 헌법재판소에서 재판관 만장일치(8대0)로 인용된 가운데 친박단체 회원들이 차벽을 부수며 헌재로 진입하고 있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
-
사진=사진공동취재단
머니투데이 경제전문지 머니S 사진부 임한별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