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아용품 브랜드 스토케코리아가 트립트랩의 새로운 커뮤니케이션 메시지인 ‘바른 자세를 잡아주는 의자’를 공개하고, 이를 본격적으로 알리기 위한 온라인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13일 밝혔다.
/사진=스토케코리아
스토케 공식 블로그에서 진행되는 트립트랩 키즈(Tripp Trapp® Kids) 캠페인은 올해 말까지 진행되는 이벤트로 매달 다양한 콘셉트의 트립트랩 키즈를 선발하게 된다. 캠페인의 시작을 알리는 3월에는 신학기 시즌을 맞아 ‘씩씩한 입학생 트립트랩 키즈’를 선발할 예정으로, 이번 달 말까지 스토케 공식 블로그에 자녀의 입학을 축하하는 ‘부모의 응원 메시지’를 응모하면 참여가 가능하다.

문화센터, 어린이집, 유치원, 초등학교 입학 등 새로운 출발을 시작한 자녀라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고, 매달 선발된 트립트랩 키즈는 본인의 이름이 각인되어 있어 이 세상에 하나밖에 없는 트립트랩을 선물로 받게 된다.

한편, 트립트랩은 아이의 성장에 따라 시트와 발판의 높이를 14단계로 조절할 수 있어 신생아부터 성인까지 사용할 수 있으며, 지난 10월 글로벌 누적 판매 1000만대를 돌파했다.

특히 등받이가 이중 곡면으로 되어 있어 척추에 무리가 가지 않는 바른 자세로 앉을 수 있도록 도와준다.

스토케 코리아 백인근 대표는 "트립트랩은 신생아부터 최대 85kg인 성인까지 사용할 수 있고 바른 자세를 잡아주는 인체공학적 디자인이 적용되었기 때문에, 기존의 하이체어와는 차별이 다른 혁신적인 의자라고 할 수 있다"며 "이번 온라인 캠페인을 통해 많은 분들이 트립트랩에 관심을 갖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