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린골프 브랜드 티업비전을 서비스하는 마음골프가 지스윙과 합병 발표 후 마케팅 활동에 본격 시동을 걸었다.
마음골프는 지스윙이 한국프로골프협회(KPGA)와 체결한 총 상금 5억원 규모 대회에 티업비전 브랜딩 통합 작업을 진행, 대회 명 변경을 시작으로 대대적인 지원 및 마케팅을 시작한다.
@머니S MNB, 식품 유통 · 프랜차이즈 외식 & 유망 창업아이템의 모든 것 새롭게 변경된 대회 명칭은 ‘티업·지스윙 메가 오픈 presented by 드림파크CC’로 기존 투어와 차별화된 O2O(On-line to Off-Line) 프로골프대회로 기획됐다.
또한, 대한민국 남자 골퍼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대국민 골프 오디션으로 KPGA 코리안투어 출전권이 없는 KPGA 투어프로와 프로 선수는 물론 아마추어 골퍼들에게도 참여 기회가 주어진다.
티업비전과 지스윙 브랜드 통합 진행을 위해 대회 예선은 예정된 3월에서 한달 늦어진 4월부터 7월까지 4개월 간 진행된다. 스크린 예선을 통과한 120명의 선수들은 필드 본선에 오르며 출전권을 획득한 최종 14명이 대회에 진출, 투어프로 선수들과 함께 최종 샷 대결을 벌이게 된다.
치열한 예선 및 필드 본선전을 통해 출전권을 획득한 정예의 선수들은 오는 9월 인천 서구 소재지인 드림파크CC 드림코스에서 뜨거운 경합을 펼치게 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