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능성 웰니스(Wellness)웨어 전문 브랜드 타미카퍼 코리아가 자사제품 체험 경험이 있는 육아맘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벌인 결과, 가장 필요한 리커버리 아이템 1위로 ‘손목 보호대’가 꼽혔다고 14일 밝혔다.
/사진=타미카퍼코리아
타미카퍼는 최근 자사제품을 사용해 본 육아맘 80명을 대상으로 일상적인 컨디션 회복을 위해 가장 필요한 아이템과 실제 착용 후 회복 효과 등에 대한 자체 설문조사를 실시했다.

이번 조사에서 육아맘이 가장 필요하다고 생각하는 리커버리 아이템으로는 손목 보호대가 52%로 1위에 선정됐다. 또, 같은 조사에서 손목 보호대 체험자의 84%가 타미카퍼 손목 보호대 착용을 통해 평소 아기를 안거나 돌볼 때 손목 부위에 무리하게 가해지던 부담과 통증을 줄이는데 도움을 받았다고 답했다.

이어 다리 전체를 적당하게 압박해 혈액순환 향상에 도움을 주는 레깅스가 25%를 차지하며 2위에 올랐다. 출산 후 충분한 회복을 하지 못한 상태에서 육아 및 가사일을 하다보면 다리 부종이나 통증 등의 불편한 증상이 있을 수 있는데, 실제 타미카퍼 레깅스를 착용해 본 체험자 83%가 이와 같은 불편함을 완화하는데 도움을 받았다고 응답했다. 편안한 착용감과 활동에 지장을 주지 않는 신축성 또한 장점으로 꼽았다.

이 밖에 아기를 안은 채로 앉았다 일어서거나 장시간 서 있을 때 부담이 가해지는 무릎 주변 관절과 근육을 탄탄하게 받쳐주는 무릎 보호대, 불균형한 골반 상태로 아기를 계속 돌보면서 통증이 발생하는 허리 부위에 불필요한 부담이 가해지지 않도록 잡아주는 허리 보호대 등도 육아를 할 때 필요한 리커버리 아이템으로 선정됐다.

타미카퍼 마케팅팀 박은지 과장은 “이번 조사를 통해 리커버리 기능을 가진 타미카퍼 제품을 착용하는 것만으로도 육아맘이 일상적으로 겪는 통증 및 다리 부종 완화에 도움을 준다는 점을 다시 확인 할 수 있었다”며 “타미카퍼는 앞으로도 육아맘의 컨디션 회복을 위한 다양한 제품을 선 보이고, 직접 체험해 볼 수 있는 다채로운 온-오프라인 이벤트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