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클래식 500 펜타즈 호텔의 와인 레스토랑 앤 바 라비앙로즈가 프랑스령 코르시카섬의 대표적인 와이너리인 끌로 까나렐리 와인을 제안하는 ‘끌로 까나렐리 와인 디너’를 개최한다고 14일 밝혔다.
/사진=펜타즈 호텔 나폴레옹의 출생지로 유명한 코르시카섬은 프랑스어로 ‘아름다운섬(l'île de beauté)’이라 불릴만큼 천혜의 경관과 청정한 자연환경을 자랑한다. 특히 포도 성장에 적합한 지중해성 기후에 속해 우수한 와인이 생산된다.
코르시카섬의 여러 와이너리 중 끌로 까나렐리 와인이 특별한 건 오너인 이브 까나렐리의 개성있는 와인 철학과 노력 덕분. 환경학자였던 이브 까나렐리는 코르시카 토착 품종에 대한 깊은 연구를 통해 자연적으로 관리된 포도원의 신선미와 복합미를 와인에 담아냈다는 평가를 받는다는 호텔 측 설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