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생교육 전문기업 휴넷이 3월 13일 서울 구로구에 위치한 휴넷 본사에서 ‘행복한 경영대학’ 3기 입학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입학식에는 ㈜에스제이에너지, 농심엔지니어링㈜, ㈜케이디글로벌 등 3기로 선발된 중소기업 CEO와 중소기업의 멘토링을 맡아줄 변호사, 노무사 등 자문단을 포함해 40여 명이 참석했다.

‘행복한 경영대학’은 휴넷이 중기 CEO들의 리더십 강화와 네트워크를 돕기 위해 만든 ‘행복경영을 실천하는 CEO 양성기관’이다. 지식나눔 활동의 일환으로 수강료는 전액 무료이며, 10주간 온라인과 오프라인에서 교육이 진행된다. 지난 2월 모집을 시작해 서류 심사를 거쳐 3기로 30명의 중소기업 CEO를 선발했다.

이날 휴넷 조영탁 대표이사는 ‘미래경영혁명’을 주제로 강연을 진행하며, “4차 산업혁명으로 세상이 급변하고 있지만 이럴 때일수록 직원 중심의 경영을 펼쳐야 한다고 생각한다. 행복한 경영대학을 통해 행복한 직원, 행복한 고객, 행복한 사회를 만들 행복경영 CEO가 많이 탄생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행복한 경영대학’은 하반기에 4기를 모집할 예정이며, 사전 수시 접수도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