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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한우리독서문화운동본부가 3월부터 12월까지 전국 36개 초등학교를 대상으로 ‘제7회 초등학교 독서릴레이 페스티벌’을 개최한다고 14일 밝혔다.
‘초등학교 독서릴레이 페스티벌’은 학교에서의 책 읽는 분위기 조성과 아이들의 주도적 독서 습관 형성을 돕기 위한 취지로 마련되어 2011년에 시작한 이래 지금까지 169개 학교에서 15만명의 학생들이 참여했고, 참가학교에 기증한 도서는 3만권에 이른다.
올해는 경기 시흥 배곧초, 인천 연수초, 제주 서귀북초 등 전국 36개 초등학교 3만여 명의 학생들이 참가한다. 참여 학교의 학생들은 4주 간 한우리로부터 제공되는 학년별 추천도서를 읽은 후 독서감상문 대회, 독서골든벨 대회, 학년별 토론 대회 등에 참여하게 된다.
한 학교에서의 행사가 끝나면, 릴레이 방식에 따라 다음 그룹 학생들에게 도서가 전달된다. 행사 기간 중 학부모를 대상으로 ‘자녀 독서지도 관련 특강’을 진행하며, 행사 종료 후 학생들이 계속해서 책을 읽을 수 있도록 참가학교에 도서 150권을 기증한다.
(사)한우리독서문화운동본부 이재필 사무국장은 “독서릴레이 페스티벌을 통해 또래 집단 간 책 읽기를 서로 독려하는 가운데, 자연스럽고 올바른 독서 습관을 형성할 수 있다”며 “독서릴레이 페스티벌을 계기로 전국 초등학교에 책 읽는 문화가 조성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초등학교 독서릴레이 페스티벌’은 학교에서의 책 읽는 분위기 조성과 아이들의 주도적 독서 습관 형성을 돕기 위한 취지로 마련되어 2011년에 시작한 이래 지금까지 169개 학교에서 15만명의 학생들이 참여했고, 참가학교에 기증한 도서는 3만권에 이른다.
올해는 경기 시흥 배곧초, 인천 연수초, 제주 서귀북초 등 전국 36개 초등학교 3만여 명의 학생들이 참가한다. 참여 학교의 학생들은 4주 간 한우리로부터 제공되는 학년별 추천도서를 읽은 후 독서감상문 대회, 독서골든벨 대회, 학년별 토론 대회 등에 참여하게 된다.
한 학교에서의 행사가 끝나면, 릴레이 방식에 따라 다음 그룹 학생들에게 도서가 전달된다. 행사 기간 중 학부모를 대상으로 ‘자녀 독서지도 관련 특강’을 진행하며, 행사 종료 후 학생들이 계속해서 책을 읽을 수 있도록 참가학교에 도서 150권을 기증한다.
(사)한우리독서문화운동본부 이재필 사무국장은 “독서릴레이 페스티벌을 통해 또래 집단 간 책 읽기를 서로 독려하는 가운데, 자연스럽고 올바른 독서 습관을 형성할 수 있다”며 “독서릴레이 페스티벌을 계기로 전국 초등학교에 책 읽는 문화가 조성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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