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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인기리에 종영된 드라마 푸른 바다의 전설에서 허준재 역을 맡은 배우 이민호, 피고인에서 차민호 역을 맡은 엄기준, 완벽한 아내에서 강봉구 역을 맡은 성준이 극 중 에서 IWC 시계를 착용하고 나와 눈길을 끌었다. 드라마뿐만 아니라 토크형 예능프로그램인 ‘해피투게더’에서도 MC역할을 맡은 전현무가 IWC 시계를 착용하고 방송 진행을 하는 모습도 포착됐다.
140년 이상의 역사를 가진 고급 시계 공학 브랜드인 IWC는 다양한 컬렉션라인과 견고한 내구성과 클래식한 디자인으로 국내에서도 매니아층이 두터운 럭셔리 시계 브랜드이다.
IWC는 실용성과 클래식한 디자인으로 예비 부부들에게 예물시계로도 큰 사랑을 받고 있으며, 포르투기저 & 포르토피노 & 파일럿 컬렉션은 대세 스타들이 착용할 만큼 IWC의 인기 컬렉션으로 손꼽힌다.
IWC 관계자는 “IWC 시계는 예물시계로 불리는 만큼 예비부부들에게 매우 인기 있고 고가라인임에도 예비부부들이 꾸준히 찾는 브랜드”라며 “인기 드라마 주인공 및 기타 스타들이 IWC 시계를 착용하고 나온 모습이 방송을 통해 노출되면서 소비자들의 관심이 더욱 높아질 것으로 예상된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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