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과회사 돌(Dole) 코리아(대표이사 리차드 웨인 토만)가 4월 2일까지 프리미엄 수입 과일 전문몰 ‘돌리버리’에서 금주의 특가 이벤트인 ‘스페셜 프라이스 오브 위크(Special Price of Week)’ 이벤트를 진행한다.
따뜻한 봄을 맞아 4주간 진행되는 이번 이벤트는 돌리버리에서 바나나, 파인애플 등 다양한 인기 수입과일을 매주 한 종류씩 약 30~40% 할인된 가격에 판매하는 것이다.
@머니S MNB, 식품 유통 · 프랜차이즈 외식 & 유망 창업아이템의 모든 것 한편, 소비자가 개인 페이스북에 해시태그 ‘#돌리버리’와 함께 할인을 원하는 상품을 올리면, 할인 품목 선정 시 반영될 수 있다. 돌 코리아는 향후 스페셜 위크 이벤트를 지속해서 진행하며 돌 코리아의 신선한 고품질 수입과일을 합리적인 가격에 판매할 예정이다.
나호섭 돌 코리아 마케팅팀장은 “고물가 시대에 소비자들이 먹고 싶은 과일을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도록 이번 이벤트를 기획했다”며, “영양가 높고 맛 좋은 돌 과일과 함께 따뜻한 봄을 맞이할 수 있길 바란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