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그룹 에프엑스 멤버이자 배우 크리스탈이 클래스가 다른 세련미를 뽐냈다.





17일 패션 매거진 보그가 공개한 주얼리 화보 속 크리스탈은 이전과는 다르게 분위기 있는 우아한 매력을 발산했다.





그는 도시적 감성을 자아내는 뉴트럴 컬러의 드레스를 입고, 현대적이고 독창적인 디자인의 주얼리를 착용해 모던하면서도 여성적인 매력을 뽐냈다.





​또한 심플한 룩에도 엣지 있는 반지, 목걸이, 뱅글을 활용한 다양한 레이어드 룩으로 세련된 무드의 화보를 완벽히 소화했다.





이번 화보에서 크리스탈이 착용한 주얼리는 불가리에서 새롭게 선보인 '비제로원 디자인 레전드(B.zero1 Design Legend) 컬렉션'으로, 브랜드의 시그니처 주얼리인 비제로원 컬렉션을 세계적 건축가인 자하 하디드가 재해석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비제로원 디자인 레전드는 대표적 특징인 투보가스 모티프와 불가리 더블 로고를 조합한 고유의 디자인은 간직한 채,  중심부를 감싸는 밴드를 해체해 자하 하디드만의 유연한 곡선미를 담아냄으로써 독창성과 구조적인 매력을 배가했다.





한편, 크리스탈의 매혹적인 주얼리 화보는 보그 4월호에서 자세히 만나볼 수 있다.
























사진. 보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