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청률 조사업체 TNMS가 전국 3200가구를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에 따르면, 3월 19일(일) 방송된 KBS2 <아버지가 이상해> 6회 전국 가구 시청률이 26.2%로 지난 3월5일 일요일 방송된 2회차에서 기록한 자체최고시청률 24.4% 보다 1.8%p 높은 수치를 기록했다.
/사진=머니투데이 임성균 기자


이날 <아버지가 이상해>를 가장 많이 시청한 층은 여자60대 이상으로 시청률 24.6% 였으며 그 다음으로 여자50대 22%, 남자60대 이상 21.1% 순으로 많이 시청했다.


이날 <아버지가 이상해> 6회에서는 긴 취업준비 생활을 마친 끝에 인턴으로 입사한 변미영(정소민)이 김유주(이미도)에게 회식에서 사이다 발언을 하면서 반전매력을 선사했다.

한편 <아버지가 이상해> 전작 <월계수 양복점>에서는 2회차에 시청률 27.1%로 25%대를 처음 넘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