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유아 스킨케어 브랜드 ‘핀덴스킨베베’가 홍콩의 유통전문업체 ‘아부케어(ABUCARE)’와 전략적 제휴를 체결하고 첫 해외시장 진출의 신호탄을 쏘아 올렸다.
/사진=한솔교육
핀덴스킨베베는 아부케어를 통해 스킨케어 5종 및 선케어 4종 등의 제품을 홍콩을 비롯한 마카오, 대만 전역 등에 선보이게 된다.

아부케어는 홍콩 뷰티 및 유아제품 전문유통업체로 홍콩은 물론 중국 전역에 유통채널을 갖추고 있으며 약 20여 개의 글로벌 브랜드를 선보이고 있다.

핀덴스킨베베 관계자는 “민감하고 연약한 아기 피부를 위해 유해성분은 배제하면서도 제품력을 높인 점, 아이들이 직접 그린 그림을 디자인에 적용해 소비자들과의 공감대를 형성한 점 등이 아부케어 바이어들로부터 긍정적인 반응을 이끌어낸 것으로 판단한다.”며 “이번 진출을 시작으로 중국 전역과 동남아 진출을 적극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한편, 핀덴스킨베베는 특허 성분인 ‘노르딕 리커버리 콤플렉스TM’를 개발해 전 제품에 적용한 영유아 스킨케어 브랜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