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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고흥군은 수요자 중심 맞춤형 보육정책을 추진한다고 20일 밝혔다.
군은 맞춤형 보육정책으로 총 15개 사업, 88억원을 투입해 미래를 책임질 영유아들의 건강한 성장과 부모들의 일과 가정의 양립지원을 위한 ▲영유아보육료(25억 원) ▲누리과정보육료(21억 원) ▲가정양육수당(10억 원) ▲보육교직원인건비 ▲처우개선사업(29억 원) 등으로 편성했다.
쾌적하고 안전한 보육환경과 보육서비스 품질향상을 위해 ▲어린이집 기능보강사업 ▲평가인증 어린이집 지원 아동학대 예방과 어린이 안전을 위한 ▲보육교직원 역량강화 교육 ▲우수어린이집 벤치마킹 등을 실시할 계획이다.
특히 학부모를 중심으로 '부모 모니터링단'을 구성해 ▲어린이집 급식 위생점검 ▲건강관리 지도·감독, 상·하반기 어린이집 지도점검을 통해 어린이 안전과 어린이집 투명성 강화에도 더욱 힘써나갈 방침이다.
이형근 주민복지과장은 "부모가 안심하고 맡길 수 있는 쾌적한 보육환경을 조성해 아이들이 행복한 세상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군은 맞춤형 보육정책으로 총 15개 사업, 88억원을 투입해 미래를 책임질 영유아들의 건강한 성장과 부모들의 일과 가정의 양립지원을 위한 ▲영유아보육료(25억 원) ▲누리과정보육료(21억 원) ▲가정양육수당(10억 원) ▲보육교직원인건비 ▲처우개선사업(29억 원) 등으로 편성했다.
쾌적하고 안전한 보육환경과 보육서비스 품질향상을 위해 ▲어린이집 기능보강사업 ▲평가인증 어린이집 지원 아동학대 예방과 어린이 안전을 위한 ▲보육교직원 역량강화 교육 ▲우수어린이집 벤치마킹 등을 실시할 계획이다.
특히 학부모를 중심으로 '부모 모니터링단'을 구성해 ▲어린이집 급식 위생점검 ▲건강관리 지도·감독, 상·하반기 어린이집 지도점검을 통해 어린이 안전과 어린이집 투명성 강화에도 더욱 힘써나갈 방침이다.
이형근 주민복지과장은 "부모가 안심하고 맡길 수 있는 쾌적한 보육환경을 조성해 아이들이 행복한 세상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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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흥=홍기철 기자
머니S 호남지사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