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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벅스’가 사명을 NHN벅스로 변경한다.
24일 NHN엔터테인먼트(이하 NHN엔터)는 판교 글로벌 R&D센터에서 정기 주주총회를 열고 사명 변경에 대한 안건을 통과 시켰다.
NHN벅스는 2015년 NHN엔터에 편입된 이후 국내 음악시장을 선도하는 기업 중 하나로 자리매김 했다.
NHN엔터 관계자는 “이 결정은 NHN벅스가 NHN엔터와 긴밀한 협력으로 급변하는 음악시장, 나아가 엔터테인먼트 시장에서 경쟁력을 확고히 하겠다는 의지의 표현”이라고 말했다.
NHN벅스는 사명 변경을 통해 NHN엔터의 일원으로 정체성을 확립하는 한편 대한민국 종합 음악 플랫폼으로 발전하는데 집중한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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