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샘 추위가 끝나고 봄이 한껏 다가오고 있음이 느껴지는 3월, 전국의 벚꽃 축제 준비 소식이 알려져 사람들의 마음을 설레게 하고 있다. 유난히 추웠던 지난 겨울을 보내고 가까운 근교로 벚꽃 나들이를 생각하고 있다면 와인 계획도 추가하여 더욱 더 멋진 봄나들이를 만들어보자.
벚꽃의 개화시기는 우리나라의 가장 남쪽인 제주도에서 23일 시작 될 예정이다. 서귀포를 시작으로 26일 부산, 27일 대구, 28일 통영, 29일 여수 등 전국의 주요 벚꽃 명소들이 3월 말 개화를 시작한다. 여행이나 나들이 관련 수요가 급증하는 요즘, 와인 수입 전문 기업 ㈜레뱅드매일은 개화 시기에 맞추어 벚꽃 놀이에 어울리는 와인들을 추천한다.
▲ 알타비스타 클래식 또론테스 @머니S MNB, 식품 유통 · 프랜차이즈 외식 & 유망 창업아이템의 모든 것 ‘알타비스타 클래식 또론테스’는 남반구 아르헨티나 토착 품종인 ‘또론테스(Torrontes)’로 만들어진 데일리 와인으로 가성비가 특히 좋다고 알려져 있다. 또론테스가 생산되는 카파야테 밸리(Cafayate Valley)는 해발 고도가 1,500m가 넘는 세계에서 가장 높은 포도밭이다.
고산지의 서늘함은 포도의 산도를 지켜주고 강수량이 250mm가 채 되지 않아 맑고 건조한 날씨가 이어져 포도의 당도를 올려준다. 달콤한 향과 새콤한 산도의 매력적인 조화가 일품인 와인이다. 특유의 흰 꽃 향기가 은은하게 감돌아 벚꽃 놀이의 여운을 담기에 충분한 와인이다.
‘더그레이프 그라인더 로제’는 보기만 해도 기분 좋아지는 레이블을 가진 모던 스타일 대표 남아공 와인이다. 와인 레이블에서 알 수 있듯이 잘익은 딸기 아로마가 그대로 전해지며 색깔 또한 예쁜 핑크빛을 띄고 있다.
섬세한 바이올렛 향과 프루티한 아로마가 조화로워 여성들이 특히 좋아하는 와인이다. 스크류 캡으로 별도의 오프너를 챙기지 않아도 때문에 외부 활동을 즐기면서 함께하기 좋다.
㈜레뱅드매일 관계자는 벚꽃이 흐드러지는 이 계절에, 와인과 함께 더욱 멋지고 뜻깊은 나들이를 계획해보시길 바란다”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