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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과자전'은 과자를 좋아하는 사람, 만드는 사람들이 만나는 전시로 베이킹 관련 소상공인 등에게는 자립적 홍보를 통해 에너지를 얻고, 아마추어 베이커들은 직접 만든 개성 있는 과자를 대중에게 소개할 수 있는 공간장이다.
또 관람객은 평소에 한 곳에서 만날 수 없는 다양한 과자들을 접할 수 있으며, '과자전’은 디저트 문화를 사랑하는 사람들이 배우고 성장할 수 있는 컨텐츠를 제공한다.
이와관련해 과자전을 주관하는 사무국에선 오는 4월 7일까지 과자전 참가희망 업체를 모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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